🚨 최신 범죄수법 사례
💁♂️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칭 최신수법
2026년 5월 20일
최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사칭한 메일로 접근한 뒤 사건 통지서 열람을 빌미로 악성코드 설치와 개인정보 탈취를 시도하는 수법이 확인되고 있습니다.
1. 범인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사칭한 피싱 메일 발송
2. 개인정보가 범죄에 사용됐다며 전자 열람 버튼 클릭 유도
3. 클릭 시 악성코드 설치와 개인정보 탈취
4. 탈취한 정보로 금융서비스 접근, 금전 피해 등 2차 피해 발생
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메일로 출석 요구서나 전자 열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.
출처가 불분명한 메일 속 열람 버튼이나 첨부파일은 열지 마세요.